기초 가이드
에니어그램이란
에니어그램은 사람을 아홉 가지 고정된 상자에 넣기보다, 반복되는 동기와 주의의 방향을 살펴보는 성격 탐색 도구입니다.
행동보다 동기를 봅니다
같은 행동도 이유는 다를 수 있습니다. 조용히 있는 사람이 갈등을 피하려는 것인지, 에너지를 아끼려는 것인지에 따라 이해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한두 가지 행동보다 여러 상황에서 반복되는 이유를 살펴보는 편이 중요합니다.
결과는 출발점입니다
검사 점수 하나를 정답으로 받아들이기보다 여러 후보의 핵심 두려움과 자동 반응을 자신의 경험에 비춰보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결과는 자신을 설명할 가설이지 정체성을 확정하는 진단이 아닙니다.
아홉 유형과 세 센터
아홉 유형은 본능(8·9·1), 감정(2·3·4), 사고(5·6·7) 센터로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센터는 우리가 정보를 처리하고 반응하는 익숙한 통로를 설명합니다.
읽을 때 기억할 점
마음에 드는 장점만 고르기보다 반복해서 피하려는 상태와 자동 반응을 함께 보세요. 불편하지만 오래 익숙했던 설명이 더 유용한 단서가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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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번호를 확정하는 결론보다 실제 경험을 관찰하는 출발점에 가깝습니다.
내 유형 찾는 방법